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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연필
몽땅연필의 브런치에서는 삶 속에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감정과 순간들을 마주한 질문을 조용히 붙들고 사유하는 과정 자체를 글로 담아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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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도슨트
예술을 몰라도 즐길 수 있는 예술잡지, <월간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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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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