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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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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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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율
서른 살, 엄마를 따라 미싱사가 되었습니다. 서른 한 살에는 비누공방 주인이 되었고요.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우리 모두는 살아있는 게 기특한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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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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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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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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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고사리 가방> / 독립출판물 <돼지섬> <돼지씨의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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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이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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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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