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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어느날 우울증이 왔습니다. 두둑히 46일치 약을 챙기고 떠난 산티아고 이야기를 씁니다. 걸으며 만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어쩌면 이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닿을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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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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