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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마음 편히 사는 것이 소원인 평범한 광고 카피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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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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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민
귀여운 그림을 그리지만 내용까지 귀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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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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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민트
연하남편과 늦은 결혼을 한 직장인 작가입니다. 딩크족이지만,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전력도 있습니다. 그 덕에 딩크족으로의 확신을 갖게 됐고 현재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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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교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나는 내가 바라는 대로 살면 그만이에요. 난 다른 사람이 될 수 없어요. 모두 다 쓸모없는 짓이에요. ─ 안나 카레니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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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치
가끔 커피를 만들고 자주 코끼리 다큐멘터리를 본다. ‘남들 다 그렇게 살아’라는 말에 지지 않겠다고 매일 다짐한다. 좋은 글을 많이 쓰고 싶다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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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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