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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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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남 Ayuna
28년째 문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짬이 날 때마다 그림책과 동화책을 쓰고 있습니다.아마존 출간 작가로서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디카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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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월
라디오 PD로 30년을 살았고, 지금은 저시력 분야에서 일하며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을 담아냅니다. 동화는 '마라인' 이름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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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지
“작은 불빛, 가는 바람에도 흐르는 문장들을 수집합니다” 피어오르는 향기로운 꿈처럼, 모두를 이어주는 우주처럼, 모든 마음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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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장
게임 회사 다니는 평범한 미관말직의 사업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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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옥
퇴직한 역사교사로서 여행한 도시들을 복습하며 나 자신과 우리 사회를 성찰합니다. 또 노년에 다가서는 통장 아줌마로서 수도권 주변 아파트 마을 생활을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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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칠
문인. 영성(靈性) 연구가.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chil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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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정
소소한 다소 느린 발걸음, 그래도 좋아라. 그저 바람에 나부끼는 방패연처럼, 여기 이렇게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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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그림책 작가. 도치야, 똥 사탕, 목욕 중, 공룡은 딸기를 좋아해, 케이크를 먹는 나라, 알록달록 성경동화(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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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박철홍
전남 담양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재선의원 출신입니다. <역사는 흐른다> 한국통사 단군부터 6.25전쟁까지 5권이상 분량의 글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에 차례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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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관계가 진전됨에 따라 더욱 신중해지는 마음과 오고 가는 말 한마디에 흔들리는 내면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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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호랭이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혼이 담긴, 행복한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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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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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
크든 작든 기업이 잘 되어야 세상이 나아진다고 믿으며 기업 강의와 스타트업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특정 장르나 주제에 얽매이지 않고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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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은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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