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2
명
닫기
팔로잉
72
명
전영칠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영성계발, 자기계발. chil137@naver.com
팔로우
다름
사람은 환경을 닮기도 하지만 어떤 선택은 환겨을 넘어 만들어 집니다. 가난, 폭력, 관계의 결핍 속에서 자랐지만 그것을 반복하지 않는 어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팔로우
코 빨간 중년
소설가와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한량입니다. 1990년 음침한 시골 배경의 소설을 준비 중입니다만 먼저 자신을 돌아보는 의미로 에세이를 쓰고있습니다
팔로우
달빛타래
누군가의 휴식이 조금 더 가치 있게 다가오기를 바라는 달빛타래입니다.
팔로우
지그프리드
가끔은 문장이 되지 못한 글들을 끄적거리지만 세상을 노래하는 유유자적한 시인이 되고자 합니다.생각만 했던 글들을 이 브런치라는 공간에서 실현해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팔로우
지혜로운 사자
30년 가까이 바이오 업계에서 일했고, 지금은 퇴사 후 인생 2막을 다시 설계하는 중입니다. MBA·프리랜서·창업 준비·발레 사이에서 작은 행동으로 나를 다시 만드는 기록을 씁니다
팔로우
신비
사람을 오래 바라보다 보니 글의 모양이 제 각각이 되었습니다.보내주신 응원은 누군가에게 책과 도움이 되어 전해집니다.
팔로우
Je suis La
우리의 소울은 성장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진화정
소소한 다소 느린 발걸음, 그래도 좋아라. 그저 바람에 나부끼는 방패연처럼, 여기 이렇게 나빌레라.
팔로우
Story Line
잊혀지는 기록에 대하여.
팔로우
시와 카피 사이
출근 후엔 카피를, 퇴근 후엔 시를 씁니다. 저의 글을 통해 당신이 회복되고 다시 꿈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심바
나에게 힘을 주는 것에 대해 쓰고 싶어요 운동과 사람과 사랑. 켜켜이 쌓아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잘했고, 잘 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팔로우
봄이의 소소한 날
대단치도 않은 하루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보낼 수도 없는 날들.... 그 날들의 기억이 모여서 인생이 되는 걸까요?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써 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오륜록
공간을 디자인하며, 삶을 배우는 중이다. 릴스퀘어 대표로 일하고, 한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며, 오늘이라는 시간을 기록한다.
팔로우
DJ
아침 글쓰기를 통해 40대 가장의 고민과 경험을 담고 싶습니다.
팔로우
풀잎
산을 천천히 거닐며 나무와 꽃, 나비와 새 등 숲 읽기를 좋아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별것 아닌 일상을 촘촘하고 아름답게 변주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팔로우
마이티북스
책다운 책을 만드는 프리미엄 에디션 마이티북스
팔로우
김자옥
에세이 <우리는 조금 더 예민해야 한다> <그런 어른>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를 썼고,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공간지휘자
숙박업 운영에 11년째 푹 빠져있는 ENTJ. 에어비앤비,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하는 사람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