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미라클코치
자신의 고유함으로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동행자이며,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들의 격려자. 일상의 모든 삶이 기적임을 아는 자.
팔로우
한진주박사KPC
한진주박사KPC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팔로우
이음
결말을 알 수 없는 책을 한 권 쓰고 있습니다. 끝까지 쓸 수 있을지, 중간에 멈출지 모르지만 오늘도 내 인생의 한 장을 써 내려갑니다.
팔로우
이확위
화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오랜 시간 우울불안과 싸워오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취미 부자. 맛, 그림, 글, 음악. 모든 일상들.
팔로우
이키 IKE
When bad things happen, look at the good things that will happen soon! 인생에 담긴 다양한 희로애락을 이곳 브런치에 담습니다
팔로우
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팔로우
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주영헌
시 낭독에 진심인 시인. 2009년 계간 시인시각 신인상(시), 2019년 불교문예 신인상(평론)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동네서점에서 시낭독회로 독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팔로우
삼봄
돌아봄 / 다시, 봄 / 그리고 돌봄
팔로우
윤주선 코치
"엄마의 눈높이 연습" 윤주선 코치의 브런치입니다.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함께 성장해볼까요?
팔로우
니은
서른다섯, 어떤 것도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아 잠시 모든 것을 멈췄습니다. 영국 웨일즈 카디프로 왔어요.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잃어버린 무언가를 다시 찾기 위해..
팔로우
진아
학교와 수업 이야기, 책 리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궁극적으로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