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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더
이 구역의 토닥왕.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일에 시간을 쓰는 사람. 나는 내 찐팬으로 사는 오늘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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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재미있게 쓰고 싶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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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셋
외동딸이고, 내향인이다. 정신 차려보니 아들 셋 엄마가 돼있었다. 미치지 않고 사는 게 기적이다. 매일이 버거운 간장 종지 인간이지만 그래도 사실은 매일 잘 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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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간호사이고 회사에서도 일합니다. 전공과는 아주 다른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지천명인 오십에 하늘의 뜻을 알기는 커녕 하루하루 좌충우돌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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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엄마
그림책<너는누굴까><감나무가 부르면><파도가온다>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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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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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의미있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여정과 영감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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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뭉치
Cocone CPS 서비스 기획자, 에세이스트, 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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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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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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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행복을 주제로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매주 월 수 금 업데이터됩니다. 네이버 밴드 행복을만드는사람들 세잎클로버 운영중입니다. https://band.us/band/58267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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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막막
Happy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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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운
뇌피셜로 끄적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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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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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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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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