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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애
사적 기록지. 언젠가는 아득해질 그 순간이 아까워 그리고 씁니다. 월요희비극 프로젝트에서 그림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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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연명
빠르게 많은 것들이 변하는 이 세상에서 사진기에 눈을 맞추고 순간을 담습니다. 담긴 것은 그 순간의 잔상 뿐이라 해도 그것에 마음을 기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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