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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대기업 인사 업무를 하다 아내가 주재원 발령을 받아 호찌민에서 내조를 하고 있습니다. 해외살이, 가족, 나에 대한 스쳐가는 생각을 낚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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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전사 츄루미
마지막 호흡이 다 하기까지 미워하는 마음 없이 백만 송이의 꽃을 피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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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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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살아온 날보다 작가로의 삶이 기대되는 “공간을 짓는 작가 운채(運彩)" 입니다. 글 쓰는 재미를 이제야 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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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빼이
소비 지향적이지만 소득은 지양하는 인간. 음식과 술에 대해서는 진심인 사람. [초빼이의 노포일기 - 경인편, 지방편] 저자 / DB F&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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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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