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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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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김작가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초6학년이된 아들의 엄마로써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과 기쁨, 추억, 눈물 등을 조각조각 모아서 생각주머니를 채워가고 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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