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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
멜번에 살고 요가와 명상을 나눕니다. 주어진 기질과 환경이라는 고유한 틀 안에서 매 순간 마주하는 시공간과 사물체들이 내면과 어떻게 공명하는지 관찰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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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콘텐츠로 먹고 사는 프리랜서. 쓰고, 그리고, 영상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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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영
정아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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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라
결국 사랑만이 우리를 구원한다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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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이
글쓰는 사회복지사. 직장생활, 영화, 반려묘 등 영감을 주는 것들에 관해 씁니다. 질문이 많고, 잘 울고 웃고, 가끔 불곰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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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지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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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아리
한국의 K장녀의 K장녀의 K장녀. 쓰리K장녀와 할아버지, 그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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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매일 읽고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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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선이
솔직하고 싶은데 솔직한 게 제일 어려워서 글 쓰면서 연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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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현
잡학다식러의 다소 정제되지 않은 관심사들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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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라
길고양이와 사람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길냥이였던 “뽀또”와 아들 “오레오”의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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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시도하는 사람입니다. 일상의 작은 시도에서 여러가지를 배우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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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
이름에 걸음 보(步) 자가 들어서 날 때부터 발품 숱하게 팔 팔자라고 생각했다. 게으르고 금방 지겨워하는 성격이지만 글 쓰는 일만은 오래 하고 싶다. 요즘은 핫바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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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
'소'소한 '서'사 속 반짝이는 순간을 조명합니다. 본명(이인혜)으로는 대중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기사를, 필명(소서)으로는 에세이와 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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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하
<상온보관의 마음>, <돌아오는 새벽은 아무런 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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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원
오늘도 말하고 씁니다. 책 <수월한 농담> 을 썼습니다. 별난 친구를 둔 덕에 성실한 방황이 다큐멘터리 <퀴어 마이 프렌즈>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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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랑
다양한 장르의 글을 기획하고 쓰고 있습니다. 그림과 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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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대화 산문집 <궁금한 건 당신> (안온북스, 2023) 저자 / 비디오편의점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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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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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운기린아
상상 속 외뿔 동물 기린의 보드랍고 사뿐한 현현을 기다리며 사력을 다해 보고, 듣고, 읽고, 쓰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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