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단했을 그대에게…

하루의 끝에서…

by KYLA



하루의 끄트머리에서 조차

숱한 걱정들로 잠 못 이루는 그대에게…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온갖 걱정들로

쉬이 잠들지 못 하는 이들에게…


부디 이 밤이

그저 어두운 시간이 아니기를…


반짝이는 별처럼…

누구보다 빛나는 시간이 되기를…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한 디딤이 되어

도약할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나에게도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도…

단 1mm만이라도

근심을 지울 수 있는

마법같은 힘이 생기기를…

그런 꿈같은 시간이 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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