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끝에서…
하루의 끄트머리에서 조차
숱한 걱정들로 잠 못 이루는 그대에게…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온갖 걱정들로
쉬이 잠들지 못 하는 이들에게…
부디 이 밤이
그저 어두운 시간이 아니기를…
반짝이는 별처럼…
누구보다 빛나는 시간이 되기를…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한 디딤이 되어
도약할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나에게도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도…
단 1mm만이라도
근심을 지울 수 있는
마법같은 힘이 생기기를…
그런 꿈같은 시간이 되길 바라본다
글 쓰는 것과 사람을 좋아하는 글쟁이입니다 :) 살아오면서 하나둘 생긴 기억을 기록하고 추억을 간직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