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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조해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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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쉬
나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지속가능하게 일과 삶을 만들어가는 'Work IN Life', 워라인을 실현중입니다. 기획하고 글을 쓰고 창고살롱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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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다양한 삶의 모양을 지지합니다. 지구 곳곳에서 삶의 조각을 수집하고 나의 삶을 새롭게 조립하게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도심 속 비밀공간 '고독스테이'를 기획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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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유진
이미 일어난 일과 앞으로 일어날 일 사이의 나. 어디쯤 와있는지 어디로 갈지 좌표가 늘 궁금해요. 그래서 글을 씁니다. 주로 일과 삶의 선택에 대해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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