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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크
매주 월요일에 글을 올립니다. 2주 전에 쓴 글이 발행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시점의 오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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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순간을 글에 담고, 글에 영원을 담으면 순간은 영원해질 수 있습니다. 제 짧은 글에 감히 영원을 담아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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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벌거숭숭이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의 좋아함을 한 번 같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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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짝
보편적이고 당연한 것들을 거부하고 적극적으로 방황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나다움을 잃지 않고 진정한 꿈을 찾아가고자 하는 한 청춘의 기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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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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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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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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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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