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를 사랑한다는 것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먼저 내가 나를 인정하고 사랑해야 하겠지요?
그래야 형제도 사랑할 수 있을 테니까요
나와 성향이 다르고
나와 생각이 다르고
나와 습관이 다르고
나와 성격이 다르고
나와 지식이 다르고
이렇게 다른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은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방법밖에
다른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사람도 이리 사랑하기 어려운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니요
혹시 내 이익과 목적을 위해
하나님을 도구로 이용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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