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친다는 것

말씀 쿠키 153

by 나길 조경희
2021.8.31일 말씀묵상.jpg



가르친다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느 부모가 아이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 치지 않을까요?

말로는 가르치는데

행함이 뒤따르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세상은 유혹이 너무나 많아요

변수도 많고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인생이 꼬이기도 하지요

이런 세상에서


정직하게 살아라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 마라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법과 규칙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다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무시하지 마라

허물은 덮어주어라

잘못은 용서해라


이렇게 성장한 아이가

세상에 나가 험한 풍파 만나

깨지고 부서지고 아파하는데

어떻게 회복할 수 있도록 가르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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