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8일 유튜브 하우 투 채널에 인터뷰를 하러 갔었어요
2주 후면 업로드된다고 하더니 1월 말과 2월 초에 업로드되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7KtixtaggHk&t=1s
그룹홈을 제대로 알린 것 같아 보람이 느껴져요
1월 8일 영하 10도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훨씬 더 추웠던 날,
멀미를 해서 점심도 못 먹고 비몽사몽간에 녹화장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녹화를 해야 하니까 정신 줄잡고 이야기를 했는데
역시 저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거라 쉬웠나 봐요
말이 술술 잘 나왔었네요
(그날은 멀미를 심하게 해서 무슨 얘기하고 왔는지 기억에도 없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7KtixtaggHk&t=1s
2시간 정도 이야기한 것을 이렇게 두 개의 영상으로 편집했네요
그래도 할 얘기한 것 같아 다행이에요
이 영상을 통해 그룹홈이 제대로 알려지고
[나의 직업은 엄마입니다]는 저의 책도 많이 팔렸으면 좋겠어요
수익금은 자립준비 아동 청소년과 이미 자립한 청년들을 사용할 거예요
자립해서 살아가는 청년들도 정서적으로 의지할 사회적 엄마가 필요하거든요
적게는 몇 개월에서 많게는 십수 년을 함께 살아온 엄마이기에
죽는 그날까지 사회적 엄마로 살며 자립준비 아동 청소년과
자립 청년들을 도우며 살아갈 것 같아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20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