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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딸 셋 엄마의 사랑과 자유를 찾아 떠나는 방황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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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그린
그림책테라피스트.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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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꿈을 꾸는 사람.진심을 담는 사람.삶을 쓰는 사람 육아,일상, 꿈을 드나들며 순간을 남긴다. 흘러가버린 순간들과 현재 순간을 귀중하게 남겨 차곡차곡 삶의 서랍장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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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별비
하늘과 별과 비를 좋아하던 소녀가 어른이 되었습니다.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순간, ‘엄마’가 되어 방황하는 내가 잠시 잊힙니다.오로지 나로 돌아가는 순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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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다정
표다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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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맺는 기쁨
정신건강의학과 병동 간호사로 살다가 현재 두 아이를 낳고 오랜 육아 휴직중입니다. 자꾸 빵꾸나는 가정 살림이 걱정되어 가계부를 쓰다가 이야기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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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채색가 다림
다채롭고 소중한 삶을 만드는 법을 기획하는 일상채색가, 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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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리영주
군위사는 지구인/ 군위지역공부모임[세이레학당]대표/ 뉴스풀 시민기자/ 미디어경북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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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김은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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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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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살
1979년생. 녹록치 않은 삶을 명랑하게 살아가는 긍정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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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UP주부
전UP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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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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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풀잎
방송작가이자 어린이책 저자. 그림으로, 글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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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배우고, 꿈꾸고, 즐기는 엄마 사람. 글쓰기를 통해 나를 돌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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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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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글 쓰고 번역하는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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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두 아이의 엄마.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쿠칭 거주 중. 매순간 나의 선택이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발걸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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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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