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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흐르는중
가만히 흐르는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주재원으로 해외에서 살아온 경험과 가족들이 함께 겪은 낯선 시간들 그리고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적응, 성장의 여정을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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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반짝
직장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일상 체험을 바탕으로 비평, 로맨스, 웹소설을 씁니다. 단편소설과 시와 인디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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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한국 유치원 교사로 시작해, 미국 교사, 싱가포르 학교 리더 그리고 지금은 두바이를 거쳐 푸자이라 국제학교에서 교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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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
서툰 엄마로 살아온 시간들을 조용히 꺼내봅니다. 오늘도 마음을 놓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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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Young
미지의 세계로 등산과 여행을 자주 떠난다. 그곳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하며 새로운 시각을 얻는다. 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글로 표현하며 삶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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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공저 '너, 살아있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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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아낙
중국-영국-싱가포르-미국을 거쳐 스위스에 살고 있는 아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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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맘
인생의 제2막. 50대는 영국에서 도전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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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진
읽고 쓰고 그림그리는 베를린의 조용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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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다
고정관념에 질문하는 <나는 모른다>입니다.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서의 만남들을 나답게 관찰합니다. 나답게 살기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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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탄트
23.06 호지킨림프종 발병, 24. 02 치료종료, 현재 추적관찰 중/ 투병 기간 겪었던 감정과 생각들을 기록하고 공유하고 싶어요. 본업은 약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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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
한국에서 약사로 일본에서 한국어 교원으로 다시 한국에서 그림책활동가와 환경강사로 인생 세 직업을 살고 있는 '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입니다. 쉬지않고 글감을 제공하는 남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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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복희연
중년이 되어서 제 삶의 도전이 시작 되었습니다. 중년여성, 늦둥이엄마, 늦깍이 대학생,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부부이야기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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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
글쓰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의 아빠이면서 수학강의하는 원장입니다. 관심분야는 시, 로맨틱코메디, 일상 에세이, 일상적인 생각들이고, 희망적인 글들을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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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모두가 특별한 교육연구원 원장 강삼영입니다. 강원도교육청에서 기획조정관, 교원정책과장, 대변인을 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20년을 일했습니다. 동시잡지 동시마중으로 등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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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인생의 중반,내 삶 속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씁니다. 감사하고 감탄하며 감동으로 빛날 나의 삶을 위하여,당차고 자유롭고 상냥하게 담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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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
4년차 중환자실 간호사. 사람과 사랑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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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
유쾌 상쾌 통쾌한 시트콤 라이프를 지향하는 50대 어른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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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다른 세상(독서, 글쓰기)과의 극적인 만남 후,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중입니다. 습작을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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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름
<엄마의 유산-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저자. 내 안에 나를 마주하고, 그 안에 있는 '진짜 나'에게 닿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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