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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터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일곱 개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도 한 번 그만뒀습니다. 해학이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며, 가끔 일러스트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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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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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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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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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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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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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순전히 노력으로 아이를 사랑할 수 있게된 엄마. 그 우여곡절의 여정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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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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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리
까칠하고 시니컬한 페미니스트의 생각을 모으고 다듬고 기록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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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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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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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
<에스콰이어> <우먼센스>에서 글을 썼습니다. 생각하는 걸 멈추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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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언니
새벽 두시,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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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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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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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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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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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희
재미있고 쉬운 글을 쓰는 <상상과 글>대표입니다. 나와 세상 그리고 삶에 대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상상하고 생각하며 재미있고 쉬운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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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쓸쓸하지도 외롭지도 않지만 위로가 필요한 어느날의 당신에게 닿는 이야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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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줌 남은 힘을 어디에 쏟을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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