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눈에 덮인 남한강변 © Kyrene
새벽 6시에 창밖을 보니, 올해 첫눈이 내리고 있네요.
해마다 맞이하는 첫눈이지만, 여전히 반갑고 설렙니다.
누군가 시름과 아픔이 있다면, 새하얀 서설(瑞雪) 속에 포근히 덮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