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122
명
닫기
팔로워
3,122
명
팀퍼실리테이터
수많은 리더와 팀을 가까이에서 만나며, 팀의 성과와 성장이 동시에 점화되는 모습을 목격해왔습니다. 질문하고, 연결하고, 함께 성장의 불씨를 살려내는 15년차 퍼실리테이터입니다.
팔로우
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팔로우
허배우
퇴근 후 9시, 나는 방구석 배우가 된다. 낮엔 허프로, 밤엔 허배우 대본 한 권이면 어디서든 방구석 연기자. 딱딱하게 굳은 당신의 마음에, 오늘 밤 '연극 한 줄'을 처방합니다
팔로우
MIA
중동의 주재원 아내라는 역할 너머, '1인분의 삶'을 단단히 가꾸어가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박유신
50대지만 빠순이입니다. 생각보다 나잇값은 하고 살 걸요?
팔로우
잇티제여자사람
계획이 없으면 불안한 ISTJ 여자가 인생에서 가장 예측 불가능한 남매 육아를 만나 매일 흔들리며 살아가는 기록
팔로우
빅토 Lee
일상 속에서 느낀 특별함을 나눕니다.
팔로우
진정
내 안의 답을 발견할 수 있도록 생각의 물꼬를 터주는 코치
팔로우
글쑴
부끄러움과 망설임으로 설명되는 사람입니다.그럼에도 해보며 살아가는 중입니다.글에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글쑴(글의 숨결)입니다.
팔로우
Ellie
미국 이민을 준비하는 간호사이자, 엄마로 살아온 시간을 기록합니다.삶의 전환점에서 마주한 생각들을 글로 씁니다.
팔로우
투자하는 동물병원 원장
노동하는 수의사에서 투자하는 자산가로 거듭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파롤
'윤슬'이라는 이름처럼 빛나고 싶었던 나를 돌아보며, 삶의 잔물결 위의 반짝임을 기록하려 합니다.
팔로우
홍조
시골살이 초년생으로 농사도 짓고 가족도 돌보며 틈틈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다람
평생 읽고 쓰고 그리고만 싶습니다. 묻고 따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류정 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 정착 40년. 엄마, 학생, 직장인, 임대인으로 국경과 역할을 쉼없이 넘나들며, 낯선 땅에서 헤매고, 깨지며, 웃음으로 버텨본 기록.
팔로우
구미어리
구구절절 써내려갔던 저의 말들을 ‘구미의 다이어리’라는 공간으로 확장하여 ‘구미어리’라고 정의하고 기록합니다. 많은 색채들이 쌓이되 마냥 어지럽지만은 않은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팔로우
Bosu Jeong
빠른 성장보다 버티는 선택에 관심이 있습니다.회사를 운영하며 일과 삶, 조직과 행복 사이에서 균형이 가능한지 고민하고 기록합니다.작지만 의미 있는 성공의 기준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행복한자유인
차가운 겨울 속에 있어도 '봄의 느낌을 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봄을 좋아하는 눈사람' 이라 부르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봄기운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염혜원
디카시집 『불시착』저자, 《세계디카시》 편집장, 디카시창작지도사, 글향 동인지 『끊임없는 삶의 물음표』공저
팔로우
saluteThee
*IG:hiyu7727 * 유튜브:료토다요 *중국어와 문화, 역사, 사회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독자가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한국외대 통역대학원 재학)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