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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있어준 그대를 위해
어쩔 수 없는 짝사랑
by
김규형
May 3. 2024
우리는 하나의 사랑을 만들어갔습니다.
그러다 당신이 내게 말했습니다.
잠시 쉬어가자고, 친구로 남아달라고.
나는 어쩔 수 없는 짝사랑을 시작했습니다.
당신이 쉬어가는 동안, 그저 친구로 머무는 동안,
나는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기에
어쩔 수 없는 짝사랑을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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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이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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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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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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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우는 동시에 비우는 것. 배우가 되어가는 길. 그 길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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