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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잼
10년차 하와이 짬의 프로 이주러. 이민자, 유부녀, 해외 직장인의 단상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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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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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mycanada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습니다. [나의 캐나다에게,]와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두 작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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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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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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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희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우며 꼭꼭 숨겨둔 그리움을 시와 수채화로 꺼내어 보는 크리에이터 예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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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는 작가
야매육아라고 들어는 보셨나요? 야매육아가 뭔지 궁금하시 분 손 번쩍!! 들어오세요^^ 부작용은 ....... 엄마와 아이가 끝없이 행복해 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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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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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apri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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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재
다정하고 속깊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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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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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Sangwoo Kim
뉴욕사는 아저씨의 쓸데없는 이야기들 Daydream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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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혜진
엄마로, 아내로, 일하는 여성으로 살며 오랫동안 ‘나’를 뒤로 미뤘습니다.이제는 내 이름으로 쓰고, 말하고, 살아가고 싶어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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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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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꽤 오랜시간 서있었다. 달렸다. 이제 편히 앉고 싶다. 서서 쏟았던 열정을 글쓰는데 쏟고싶다. 어느새 미소 짓게되는, 웃게되는, 따뜻해지는, 비타민이되는 공감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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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낱
‘기껏해야 대단한 것 없이 다만’ 깨작깨작 글 쓰고 있습니다. 나도 즐겁고 남도 즐거워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에세이 《주방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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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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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회사에서는 HR 업무로 밥벌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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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매거진
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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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전국 방방곳곳을 돌아다니는 사회부 기자였다가 나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왔다. 그녀와 함께. 헌데 이곳에서의 일상도 그에 못지 않게 다이나믹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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