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성이 잡는 발목..

by thinking잡스

언젠가부터 이 말을 참 많이 쓴다..

현실적으로..

현실은 그게 아니잖아!

현실성이 없잖아..


현실성을 따질수록 망설이는 순간이 많아졌다..

새로운 도전도, 시도도

현실 불가능하단 이유로 미루게 되었다.


그런데 비현실적이라도 꿈을 꾸고

다소 이상적이라 할지라도

꿈속을 거닐고 살면

현실성 없다 여긴 것들이 현실이 된다는 걸 잊고 살았다.


오늘부턴 현실 감각이 떨어지더라도

꿈속으로 들어가 꿈속을 거닐며

이상의 나라에서 살아야겠다.

그렇게 살다 보면 그 꿈들이 나의 현실이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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