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은 인생

짧은 일상의 기록

by Linda Ko

이제 겨우 삼십 대 중반. 마음이 가는 대로 살아온 인생이기에 결과를 기대하고 선택한 적은 없었으나 운이 좋게도 나는 늘 좋은 사람들이 함께였다. 여행이라는 삶에서 수 없이 흔들려도 내가 나일 수 있는 건, 늘 곁에 있는 사람들 덕분이기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살 수 있는 축복받은 인생을 살고 있음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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