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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화
최병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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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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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작가
이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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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
hey 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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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터
기록하는 사람, archi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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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디지털노마드 루시 | 긴 글보다 오랜 시간을 들인 짧은 글을 쓰려 합니다. 아직 자라는 중이라 이곳 저곳 부딪힘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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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ie Journey Mercury
I was born to w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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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조던
7월에 태어난 23번 조던같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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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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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
글 쓰는 카페 사장, Caf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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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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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엽
벤처기업을 일구고 있고, 일상에 깃든 문학과 클래식을 씁니다. <파산수업>, <구본형의 마지막 수업>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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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솜
글쓰는 기획자. 일이 되게 하는 사람. 기획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조금 더 다정하고 정교하게 바라보려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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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er
35세, 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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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먹고 살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지 못했다는 후회에 관한 고찰, 나는 왜 일을 하는가? 인문학으로 통찰해본 직장생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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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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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줌 남은 힘을 어디에 쏟을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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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Cho
영어 한마디 못하고 성적도 신통치 않던 공대생활에 염증을 느끼다 갖은 고초 끝에 구글에 입사. 서울-도쿄-실리콘밸리 구글 본사까지 3개국 , 12년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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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구센티미터
이십구센티미터가 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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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soon
지나간 일들의 의미를 되짚어 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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