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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술
by
김 경덕
Jan 6. 2022
존재의 의미
영국의 수필가요 과 소설가이며 세계적인
철학자이기도 한 '알랑 드보통'(스위스 출생)은 '여행의 기술'이란 책에서
"세상에는 늘 사람이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빨리 간다고 해서 더 잘 보이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귀중한 것은 생각하고
보는 것이지 속도가 아니다.
사람의 기쁨은 가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No day without a line!"
선 긋기를
하지 않고 하루를 보내지
말라!라고 하였다.
나는 유일한 존재가 아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상이 변하듯이
그 속에 살아가고 있는 나의 영혼도
육신도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그러므로 나는 유일한 존재가 될 수
없다.
나의 존재가 매일 변화해 감에 따라
내 기쁨도 함께 변화해 가고
있을까?
그 대답은 No인 것 같다.
As the body without spirit is dead,
so faith without deeds is dead
-James 1:26-
어떻게 해야 나의 존재가
의미 있는
존재 가치로 변화해 갈 수 있을까?
어떤 선긋기를 해야 오늘의 땀이
내일의 기쁨이 될 수가 있을까?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라고 야고보 사도는 말하였다.
그렇다면
What kind of deeds should I do?
어떤 행함을 하여야 하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 My command is this.
Love each other,
As I have love
d
you."
-Johan 15:12-
내 계명은 이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여기에 더하여
Always keep in
my
mind,
their physical needs.
항상 마음속에 내 이웃
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면서...
오늘은 어떤 선을 그어 볼까 궁리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2022,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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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시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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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Duk(경덕) Kim의 브런치입니다. 금융,상사,유통,건설등 다양한 직종을 체험하고 은퇴를 한 후 목공과 여행을 취미로 살아가는 70대 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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