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關係의 更新
by
김 경덕
Jun 23. 2022
관계의 갱신
인간관계
즉 친구지간이나, 부부간이나, 연인 간에나 때론 형제지간에도 관계를 지속적으로 갱신해 나가야 합니다. 관계의 지속적인 갱신이 없으면 우리는 이 관계에서 상호 간에 회의를 느끼게 됩니다.
의심,
불안, 초조, 소외감, 두려움 심지어 질투까지도 변화하지 않는 정체된 관계에서 일어납니다.
설렁 이러한
인간관계에서 우리가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갱신해 나가더라도 우리는 또다시 궁극적인 회의를 느낍니다.
그것은 우리의 관계는 피할 수 없는 이별의 종착역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친구, 진정한 스승, 영원히 식지 않는 사랑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우리와 어떤 방식이나 어떤 목적을 두고 관계를
맺었던 어느 누구도 언제인가는 반드시 헤어집니다
여기 관계의 시작과 끝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한 분이 있습니다.
잔잔한 미소를
띠면서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와 교제하며 동행하기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이분은 바로 우리와
친구 되기를 바라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를 시작하며 이 분을 통해
새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갈 때 우리의 불안과 회의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현실의 삶에서 짊어진 감당하기 힘든 무거운 짐도 가벼워집니다.
때로는 예수를 믿고 따르기 때문에 오히려 손해를 볼 때도 있고 갈등이 더
커질 때도 있습니다.
이것도 더 깊은 교제와 사귐을 향한 갱신의 한 과정입니다.
예수님과 더 깊은 사랑의 교제는
부단한 갱신을 통해서만
이루어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과 관계
를 바꿔 가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
를 갱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의 아들 예수가 이 세상에서 행하신 일들을 기록한 성경 말씀을 매일 읽
고 묵상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일어나는 그와 나 둘만의 깊은 영적 대화가 바로서 관계 갱신의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과 관계 갱신이 일어날 때 우리의 인간관계 갱신도 자연스럽게 변하고 갱신
이 됩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성장
입니다.
2022,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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