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그리고 회고
먼바다에서 띄워 보낸 그리운 사연들이
라구나 비치에 날아와 겹겹이 쌓였다가
향기로운 꽃 되어 하늘로 다시 날아가네
2025,12, 16
L.A, Laguna Beach
송목사님 부부, 한 목사님, 수진 모, 혜 이모
그리고 우리 부부 모두7명이 오랜만여
한자리에 모여 이곳에서 지난날을 회고. 했다.
Kyung Duk(경덕) Kim의 브런치입니다. 금융,상사,유통,건설등 다양한 직종을 체험하고 은퇴를 한 후 목공과 여행을 취미로 살아가는 70대 할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