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이 날은 기분이 참 좋았어. 햇살이 밝게 비치고 하늘은 파랗고 맛있는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이어서 기분 좋은 날의 신나는 나를 전하고 싶어서
남겨놓은 모습
아직도 생생한 순간.
그리고 그 뒤로는. 모르는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