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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끼
장애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이것저것 글 써보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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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리너
글쓰기란 자기 자신을 송두리째 열어젖히는 일이다. (Schreiben heißt sich öffnen bis zum Übermaß.) -《카프카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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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경
작가지망생이자 글쓰기를 배우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일어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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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
나영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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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조카와 노는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사이버대에서 문예창작과 한국어교육을 공부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영어영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재미추구형 사람입니다. 댓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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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혜영
자연이 좋다. 사람도 좋다. 자연과 사람에게 귀 기울이며 기록하고 싶다.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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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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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바다거북
행복이 상처가나서 기적을만들었고 그기적이 행운을상징하게되었습니다 길잃은거북이는 더는 무섭지도두렵지않을만큼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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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미
하루하루를 뚜벅뚜벅 걷다가 문득 서서 뒤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뒤를 돌아본 순간들을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지루한 하루에도 돌아본 순간 반짝이는 순간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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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
해를 품은 산. 멍~과 생각이 흐르는 일상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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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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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꿈 많은 40대 주부의 사소하고 하찮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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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IGAWA TOMOKO
TANIGAWA TOMOK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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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렌즈
두아들 엄마로써 살아가며 새로운 나를 찾기위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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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맡는 사람
냄새를 맡듯, 기억을 맡아 글로 옮깁니다. 계절이 남긴 감정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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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의 숲
진정성의 나무를 심어 숲이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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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자
현실의 벽을 상상의 문턱으로, 향긋하지만 쌉싸름한 이야기. 소설을 씁니다. 진행된 엽편 소설의 퇴고 과정을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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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인
25년차 쌍둥이 워킹맘으로 육아휴직 이후 적성에 맞지 않는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힘듦을 너머 진짜 나로 살기 위한 글쓰기를 통해 따스한 날들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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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독자와 작가의 경계선. 현실과 환상의 경계선. 그 경계선에 개선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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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첼
이야기 세계에 발을 담근 무대체사람 에이첼입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과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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