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2
명
닫기
팔로워
32
명
정유스티나
쌍둥이 포함 2녀 1남 손주를 돌보며 동물 가족 2마리까지, 나의 분노지수와 행복지수는 매일 널뛰기 중. 꿈씨를 뿌리고 글밭을 키우는 천생 농부팔자이다.
팔로우
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열망
아름답지만은 않은 생을 사랑하는 연습 중
팔로우
이상배
이상배 시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이토끼
장애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이것저것 글 써보기 도전
팔로우
베를리너
글쓰기란 자기 자신을 송두리째 열어젖히는 일이다. (Schreiben heißt sich öffnen bis zum Übermaß.) -《카프카의 편지》
팔로우
황현경
작가지망생이자 글쓰기를 배우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일어서 보겠습니다.
팔로우
나영희
나영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미카
조카와 노는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사이버대에서 문예창작과 한국어교육을 공부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영어영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재미추구형 사람입니다. 댓글 큰 힘이 됩니다
팔로우
제스혜영
자연이 좋다. 사람도 좋다. 자연과 사람에게 귀 기울이며 기록하고 싶다.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살아요.
팔로우
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팔로우
김세츠
행복이 상처가나서 기적을만들었고 그기적이 행운을상징하게되었습니다 길잃은거북이는 더는 무섭지도두렵지않을만큼자랐습니다
팔로우
슬미
하루하루를 뚜벅뚜벅 걷다가 문득 서서 뒤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뒤를 돌아본 순간들을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지루한 하루에도 돌아본 순간 반짝이는 순간이 있기에.
팔로우
해산
해를 품은 산. 멍~과 생각이 흐르는 일상을 사랑합니다.
팔로우
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팔로우
맑은 날
꿈 많은 40대 주부의 사소하고 하찮은 이야기
팔로우
TANIGAWA TOMOKO
TANIGAWA TOMOKO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감사렌즈
두아들 엄마로써 살아가며 새로운 나를 찾기위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
팔로우
기억을 맡는 사람
냄새를 맡듯, 기억을 맡아 글로 옮깁니다. 계절이 남긴 감정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