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돌아가야할 곳은 우리의 내면 깊은 곳이다

by Kyung Mook Choi

사는게 외롭고 힘이 들어 자신의 외부에서 위안과 즐거움을 찾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자신의 내면에 이미 즐거움과 행복이 있음을 알고 있는 이들이 있다.
외부의 대상들이 때론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늘 변화하고 늘 불안정하고 늘 내 마음과 같은 것은 아니다.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과 행복은 일시적이고 때론 공허하다. 언젠간 끝날 것이고 내곁을 떠나갈 것이다.
모든 온전함과 완전함이 우리 내부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내면의 평화와 행복을 아는 이는 외부의 흔들림에 쉽게 동요되지 않고 늘 안정과 평화를 유지할 수 있다.
결국 우리가 늘 돌아가야할 곳은 우리의 외부가 아닌 우리의 내면 깊은 곳이다.

~ KM Choi

Kyung Mook Choi
2012년 5월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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