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과 함께 존재한다.
나는 내가 보고 듣는 대상속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몸과 함께 존재한다.
우리가 보고 듣는 대상은 빛과 소리가 우리의 감각기관으로 들어오는 거리만큼 이미 과거일 뿐이다.내가 보고 듣는 대상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것은 나를 온전히 느끼는 것을 방해하고 불안하게 할 수 있다.온전히 내속에서 나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은 큰 위안이자 행복이다.~ KM Choi
Kyung Mook Choi 2013년 8월 1일 ·
최경묵의 브런치입니다. 인지 및 정서 신경과학자로서 감정과 감정 다루기와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kmeegst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