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모든 모습이 나에게는 수양과정이다. 나에게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내가 깨어서 느끼면 삶의 모든 것이 내 영적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단지 못 보고 지나칠 뿐이다.
태어나 살아가야 할 이유는 분명히 있다. 그게 행복의 모습이든, 불행의 모습이든, 영적인 성장에 기여한다는 것은 자명하다. 다만 어떤 이는 그것을 보고 어떤 이는 그것을 보지 못할 뿐이다.
~ KM Choi
최경묵의 브런치입니다. 인지 및 정서 신경과학자로서 감정과 감정 다루기와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kmeegst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