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제 많은 권위들에서 벗어나야 한다.
과거 수많은 인류의 세월 동안 우리는 권위주의라는 환상에 빠졌었다.
정치도, 종교도, 사회도, 조직도 . . . . . . 마치 신이 그들에게만 중요한 것을 맡긴 것처럼. . . . . . .
그 수많은 귄위를 가진 이들 스스로도 많은 부족을 느꼈을 것이고 그 권위에 수반되는 수많은 거짓과 허울들을 누려왔을 것이다.
하늘 아래 완벽한 존재가 있을까?
이제는 각자가 가진 권위를 내려 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에게 편안하게 진솔하게 소통해야할 때이다.
두려움 보다 사랑으로, 거짓 보다 진실로 이 세상을 마주할 때이다.
~ KM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