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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규두부
날 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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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두부 kyutofu
Feb 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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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평범한
날 닮은 소소한 것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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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두부 kyuto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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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규두부입니다. 삶의 가치를 찾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kyu_tofu) 작가와의 소통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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