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yuwan Kim Nov 4. 2022
코로나로 인해 한 순간에 모든 것이 멈추었던 시절... 우연한 기회에 발을 디딘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지 벌써 3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화실에서 같이 그림을 그리던 분들이랑 지난 시절을 되돌아보고 오늘을 정리하는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 동안 제가 완성한 그림 중 2점을 걸게 되었는데, 근처를 지나시는 일이 있으시면 잠깐 들르셔서 화실도화의 회원분들이 완성한 그림도 보시고 격려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혹 그림을 시작해볼까 하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이라면 동네의 가까운 화실을 찾아보시길... 그림을 완성하기위해 집중하는 시간은 살아가는 데 큰 위로와 치유가 될 뿐 아니라 적지않은 성취감을 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