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반느

by Kyuwan Kim

넷***에 워낙 많은 컨텐츠들이 올라와 다 볼 수 없는데다가 보다가 마는 영화나 시리즈가 대부분인데 모처럼 끝까지 본 영화! 살짝 환상동화같은 느낌과 통속적인 결말에도 불구하고 팍팍한 이 시대 청춘들의 초상을 담팩하게 담아내려한 노력이 돋보였다. 거기다 배경으로 깔리는 섬세한 음악과 미술의 조합이라니... 아직 내 몸에 연애세포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 이참에 원작소설을 찾아 읽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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