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받아들이며 살고 있는가?
지금 있는 그대로의 현실.
by 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Feb 27. 2024
사람마다 자신에게 처한 상황이나 일어난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천양지차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인생이 불행해지기도 행복해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불운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받아들여 날마다 충실하게 살아가는 이가 있는가 하면, 탓을 하고 푸념하면서 부정적이고 절망적으로 받아들이며 사는 이도 있다.
이러한 받아들임을 인생관이라 한다.
나의 경우를 비춰보면 수많은 경험이 쌓일수록 세상의 다양한 이치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이해하는 범위가 넓어지고 깊어질수록 자신만의 편견을 버리고 상황을 좀 더 명확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어떤 상황이나 일이 벌어져도 감정에 휩쓸리고 휘둘리지 않으며 냉정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염세주의자였던 내가 긍정마법사로 살면서 직접 경험으로 체득한 것이다.
세상 그리고 삶과 인생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야 하고, 익혀서 성장하고 성찰하여 깨닫게 되면 편견에서 멀어질 수 있으며, 세상의 진짜 참모습을 허심탄회하게 마주할 수 있게 된다.
-생각과 시선의 한 수-
많은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
특별한 조건을 찾아 나선다
자신이 원하는 특정한 조건이
갖추어졌을 때 행복할 거라 여기기 때문에
끊임없이 자신이 원하는 상황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은
외부 상황을 바꾸려 하기보다는
자신을 변화시킴으로써 행복을 얻는다
행복의 원천은 외부가 아닌 자기 안에 있다
그러나 외부를 바꾸려는 사람이든
내부를 바꾸려는 사람이든 모두
지금 이대로의 현실에는 만족하지 못한 채
안이나 밖의 무언가를 바꾸려고 든다
변화되기 전과 후를 둘로 나눈 뒤
변화된 뒤의 삶을 선택하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지금 이대로의 현실이야말로
진실임을 깨달아 상황과 자신 그 어떤 것도
바꾸려 들지 않는 것이 진실이고 현실이니
나의 뜻대로 가려서 취하려 하지 말아야겠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