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의 사랑

주고 또 주어도 더 주지 못해

늘 안타까워하는 사람

자식을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

고향 집의 아랫목처럼

언제나 그립고 따뜻하고 포근한 사람

듣기만 해도 먹먹해지는 그 이름 '어머니'

어미의 무한한 사랑이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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