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탓 만 하면 끝이 없다.
네 탓이 내 탓이 되는 시간.
by 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Mar 20. 2024
모든 것은 나하기 나름이다.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렸다.
이 말의 뜻은 나에게 주도권이 있다는 말이다.
부모가 기회를 마련해 주지 않아서, 배우자가 대접 안 해 준다고 해서, 심지어 가까운 또는 옆집 누구 때문에 내 인생이 꼬였다고 탓하지 말자.
부모 탓, 남편 탓, 부인 탓, 자식 탓, 친구 탓, 세상 탓, 나라 탓, 정치 탓, 지도자 탓 등 남의 탓을 하면 끝이 없다.
모든 것의 중심은 나다.
무엇이든 나 하기에 달린 것이다.
모두가 네 탓이라 말하는 세상에는 어떠한 답도 찾을 수 없다.
남의 탓만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나를 둘러싼 세상을 통째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 모두를 바꾸는 것보다는 나 하나가 바뀌는 편이 훨씬 수월하고 효과도 훨씬 크다.
타인을 바꾸고 싶으면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몸으로 행동으로 그리해야 한다.
그러면 부모와 자식과 남편과 아내가 친구와 벗이 바뀐다.
가만히 앉아서 남 탓 할 것 없다.
네 탓이 내 탓이 되는 시간, 그것을 이해하고 기다리는 시간, 세상이 따뜻해지는 시간이다.
-생각의 한 수-
모두가 덕분입니다
자녀 덕분에 부모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학생 덕분에 선생님이 될 수 있었습니다
후배 덕분에 선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조연 덕분에 주연이 될 수 있었습니다
손님 덕분에 장사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 덕분에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떨어진 덕분에 제가 붙을 수 있었습니다
나눔과 봉사와 기부자 덕분에
힘든 세상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나의 서툴고 어설픈 글도 봐주는
독자님 덕분에 글을 쓸 수 있었습니다
탓이 아닌 때문이 아닌 덕분입니다
덕분이 아닌 것은 이 세상에
단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가 덕분입니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저자 김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