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공부는 겸손하고 솔직해야 한다
애쓰되 무리하지 않아야 한다
성장하고 행복해지려 하는 것이지
부담을 안고 괴로워지려 하는 것이 아니듯
무리하면 부작용이 생긴다
필기를 하거나 모르는 것을
억지로 알려고 들지 않아야 한다
애쓰지 않고 이완하면서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을
그대로 흘려보낼 수 있을 때 그럴 때
정말로 자기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이
화두처럼 다가오기 시작한다
평소에 하던 습관으로
공부를 위한 공부를 하게 되면
우리 내면의 지혜가 솟아나질 않는다
내 느낌이 내 마음이 내 생각이 내 기억이
잘 피어나질 않는다는 말이다
이완하고 긴장을 풀 때 마음자리와
나 자신은 살아 숨 쉬게 된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