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철도 들어야 하고 성장은 아프고
꽃이 향기를 발하 듯.
by
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Sep 5. 2024
많은 사람들의 숲에 섞여 있어도 품격의 내공을 지닌 사람은 그 인품과 자태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꽃이 향기를 품어 발산하듯 그 사람의 인격은 어디에서든 향기로 발한다.
품격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몸가짐과 언행을 바르게 하고 흐트러짐이 없는 모습의 인간의 심성을 표현하는 어짊과 옳음, 예의와 지혜의 덕목인 인의예지(仁義禮智)를 갖춰야 한다.
그 어떤 삶과 인생을 살아도 자신답게 위풍당당하면서도 겸손한 품격을 갖추고 살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품격을 갖추고 산다는 것은 자신이 지니고 있는 어른으로서의 인격에 내재된 인품과 성품을 품격의 삶의 향기로 전하는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
꽃에는 향기가 있고, 사람에게는 품격이 있으며, 향기는 싱싱할 때 선선하다.
그리하여 늘 나의 마음가짐이 흐리지 않고 맑게 유지되도록 꽃을 보듯 나를 가다듬어 품격이 있는 어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저자 김유영
keyword
인격
품격
향기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직업
에세이스트
매일의 태도
저자
작가 겸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긍정마법사 김유영입니다. 이곳이 지치고 힘든 당신의 마음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처럼 너나들이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팔로워
15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내 인생은 나의 것.
여름역 하차, 가을역 마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