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향기를 발하 듯.

많은 사람들의 숲에 섞여 있어도 품격의 내공을 지닌 사람은 그 인품과 자태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꽃이 향기를 품어 발산하듯 그 사람의 인격은 어디에서든 향기로 발한다.

품격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몸가짐과 언행을 바르게 하고 흐트러짐이 없는 모습의 인간의 심성을 표현하는 어짊과 옳음, 예의와 지혜의 덕목인 인의예지(仁義禮智)를 갖춰야 한다.

그 어떤 삶과 인생을 살아도 자신답게 위풍당당하면서도 겸손한 품격을 갖추고 살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품격을 갖추고 산다는 것은 자신이 지니고 있는 어른으로서의 인격에 내재된 인품과 성품을 품격의 삶의 향기로 전하는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

꽃에는 향기가 있고, 사람에게는 품격이 있으며, 향기는 싱싱할 때 선선하다.

그리하여 늘 나의 마음가짐이 흐리지 않고 맑게 유지되도록 꽃을 보듯 나를 가다듬어 품격이 있는 어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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