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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들어야 하고 성장은 아프고
선견지명(先見之明)의 혜안의 눈
by
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Oct 31. 2024
어리석은 사람은
제 꾀에 넘어간다는 말처럼
도끼로 자신의 발등을
찍고
자신이 파 놓은 함정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며
한 치 앞을 보지 못하는
아둔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다
안목과 식견의 혜안을 가진 사람은
멀리 내다보는 눈을 지닌 사람이다
서두르거나 즉흥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않는다
매사를 진중히 살피되
됐다 싶으면 거침없이 추진해 나간다
함정에 빠지는
일도 없다
이렇듯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삶의 결과 또한 큰 차이를 보인다
어리석음으로 해서 스스로 파놓은
함정에 빠지는 우를 범하지 말자
이처럼 무지한 일은 없음을 명심하자
원인 없는 결과는 없음을 알아
하나하나에
지혜롭고 진중하자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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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안목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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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긍정마법사 김유영입니다. 이곳이 지치고 힘든 당신의 마음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처럼 너나들이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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