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세의 한 수-
망나니 칼 춤
욕심의 발호가 국민을 향하여
변화된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권세나 세력을 믿고 함부로 날뛰고
그 폭력이 모두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망나니 칼 춤추듯 휘두르게 되면
일장일단 빛과 그림자처럼
양날의 검이 되어 망할 수도 있다
아둔하여 칼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칼을 휘두르는 자는 칼로 망하고 만다
정의의 칼에는 칼집이 없고
칼은 칼집에 있을 때 가장 강하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저자 김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