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인생의 한 수-

-삶과 인생의 한 수-


세상 사는 건 고통이다

그러니까 살아가라 그뿐이다

그냥 무턱대고 힘을 내

살아간다는 것은

한 번의 삶을 살아간다는 뜻이고

책을 읽으며 살아간다는 것은

두 번의 삶을 살아간다는 뜻이며

글을 쓰며 살아간다는 것은

세 번의 삶을 살아간다는 뜻이다

이 모두를 음미하며 성장하고 성찰하여

가치와 의미를 쌓아간다는 것은

자체만으로 아름다운 삶과 인생이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저자 김유영

월, 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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