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사람들과 어울려야.

그들의 민낯

현재를 살면서 과거에 대해 끊임없이 불평하고 미래에 대해 냉소적인 시각으로 일관하는 사람들을 피해야 한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눈앞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동냥하는 거지보다 구차하게 달라붙지만 한 번 거절당하면 거절한 사람도 깎아내리기에 혈안이다.

이런 사람들은 결코 절제를 모른다.

두서없이 말하는 사람, 기쁨을 주지 못하는 사람, 소신을 관철시키지 못한 채 허풍만 떠는 사람, 겉으로는 번드레하게 타인을 위하는 척하지만 속으로는 교활한 사람들을 멀리해야 한다.

불손한 사람들이 욕설을 퍼붓고 법과 공중도덕을 어기는 모습을 보면 순수함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새삼 깨닫는다.

부디, 이런 사람들과 어울리지 말고 우리 서로 함께 외롭지 말자.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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