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한 수-

울고 싶을 땐 울자

-마음의 한 수-


눈물을 흘린다는 것은

건강한 감정이 살아 있다는 증거다

때로는 울어야 한다

울고 싶을 땐 울어야 한다

목놓아 울게 되면

속은 시원하고 후련해지며

마음은 홀가분해져

정신 건강에도 좋다

슬플 때 울지 않으면

다른 장기가 울 수도 있다

슬플 땐 마음껏 울기로 하자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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